물은 독특한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. 땅 밑에도, 공기 중에도, 어디에나 존재하지만 결국에는 바다로 도착합니다. 물은 어느 곳에 있어도 마지막에는 어디에 닿아야 하는지 기억하고 있는 것일까요? 장학생들도, 독자분도 본인의 위치에서 꿋꿋이 흘러흘러 본인의 바다로 찾아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. 모두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. “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. 강물처럼!” - 노무현 대통령
집필진 소개💁
정치: 사람의 존엄성
인문: 현상을 바라보는 문화적 차이